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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미모 박하선의 남다른 화장품 관리법은?

자신을 '뷰티 꼼꼼녀'라며 화장품 하나를 구매할 때도 2시간 이상 고민을 한다고 밝힌 박하선의 남다른 화장품 관리법이 공개됐다.

박하선은 과거 SBS'스타뷰티쇼'에 출연해 자신의 여행용 파우치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장품에는 숫자가 적힌 라벨들이 다 붙어있어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아이크림은 6개월, 기초 화장품은 1년. 화장품 유통기간을 정확히 지키기 위해 개봉 일자와 유효기간을 표시한다"고 말했다.

또한, 평소에는 비비만 바르고 다니며, 피부관리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꼼꼼한 나이트케어를 한다. 많은 종류보다는 한 가지를 여러 번 덧발라주면서 관리했다"며 뷰티팁을 공개했다. 이어 "매일 파우치 청소를 하며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평소 피부가 많이 민감해서 안 맞는 성분이 있는 화장품을 안 사기 위해 한 매장에서 쇼핑하는데 한 시간 이상이 걸린다"며 "화장품에 전 성분이 쓰여 있지 않으면 화장품회사에 이메일 보내서 꼭 확인한다"고 얘기해 MC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파우치 청소? 왜 이렇게 피곤하게 살지?", "저렇게 해야 진정한 피부미인이 되겠구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장미송 인턴기자] rose96@tf.co.kr

<사진 = SBS'스타뷰티쇼'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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