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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혼자 발끈?" 구혜선 고소 소식에 오연서 비난 폭주

배우 오연서가 안재현과 염문설에 휩싸인 여배우로 지목되자 구혜선을 법적 대응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오연서에게 비난하고 있다.

얼마 전, 한 언론사의 포렌식으로 분석한 기사를 보고 분노한 구혜선이 자신의 SNS를 통해 "포렌식 결과? 올해만 휴대전화 세 번 바꾼 사람이다. 이혼 사유는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의 외도"라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내 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입장이 왔다 갔다 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그로 인해 안재현이 현재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중인 배우 오연서와 김슬기에게 불똥이 튀었다. 이에 김슬기와 오연서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두 사람 일에 관련 없다"며 단호하게 부인했다.

오연서 측은 "이런 추측성 글을 공식적인 SNS에 공개 게재한 구혜선에 대해 심각한 명예 훼손이자 허위 사실 유포임을 밝히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연서가 구혜선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네티즌들이 그의 SNS를 찾아 비난 댓글을 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비난 댓글을 단 누리꾼들은 구혜선이 직접 오연서를 언급한 적도 없고, 다른 누리꾼들이 추측해서 악성 댓글을 달았을 뿐인데 그런 사람들을 고소해야지 왜 구혜선을 고소하냐며 "구혜선은 그냥 여배우라고만 했는데 왜 오연서 씨가 발끈 이신지 ㅋㅋㅋ", "강한 부정은 긍정으로 의심된다. 본인만 아니면 됐지 왜 혼자 난리 치는 느낌이지"라며 댓글을 남겼다.

이러한 댓글들이 쏟아지자 다른 네티즌들은 "이 사건은 안재현, 구혜선이 알아서 해야 하는데 왜 오연서까지 진흙탕인지.." "잘못은 안모씨가 했는데 왜 오연서 구혜선 구도로 만드느냐"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사진 = 오연서 개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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