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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과 파경 중 당당하다던 최근 근황

구혜선과 이혼 갈등을 빚고 있는 안재현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파경을 맞은 안재현과 구혜선의 근황이 다뤄졌다. '섹션TV 연예통신'측은 "두 사람이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SNS 폭로전 이후 안재현과 계약돼 있던 광고들은 줄줄이 중단 및 삭제 조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재현은 출연 예정이던 예능프로그램 역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현장에서는 홀로 외톨이처럼 지내고 있다는 목격담이 흘러나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반대로 구혜선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메시지 사진을 올렸다. 사진 내용에는 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구혜선은 "부부문제는 부부가 해결하는 것이 맞고 안재현 씨도 비겁하게 대표님 뒤에 숨는 행동은 안 했으면 한다"라며 "저는 회사를 나가서 안재현이라는 사람과 당당하게 맞짱 뜰 생각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안재현은 자신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모든 게 조심스럽다"라며 "어떤 이야기도 한 쪽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들릴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상황이 종료된 후에 직접 심경을 밝힌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혜선 씨는 SNS를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더 이상 유포하지 않기를 요청한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완전 정반대 행보네", "떳떳한 사람이 왜 외톨이" 등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효주 기자 ] hyojurish@tf.co.kr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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