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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컨셉으로 '트로트계 아이유'된 스타

트로트가수 요요미가 '아침마당'에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요요미는 18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가수 금잔디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박상철과 신인 트로트가수 '유산슬'로 변신한 유재석이 함께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바 있다.

방송에서 요요미는 "저는 스스로를 해피바이러스라 생각한다. 여러분의 행복을 책임지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막강한 경쟁자들을 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하며 "모든 오라버니의 마음을 독차지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요요미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트로트 가수 출신인 아버지 박해관의 영향을 받아 트로트의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고 알려졌다. 더불어 지난해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 귀여운 외모와 출중한 노래실력으로 트로트계의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예명인 '요요미'의 뜻은 어여쁘고 아름답다는 뜻의 단어 '요요'에 아름다울 미(美)를 더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뿐만이 아니다. 요요미는 지난 10월 순천시 홍보대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같은 해 열린 '제1회 그린어스 어워드대상'에서 BEST 트롯상 여자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요요미가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커버 영상을 게재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요요미 - YOYOMI'는 약 1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사진 = 요요미 개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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