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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진로' 출시 72일만에 1000만병 판매 돌파

하이트진로의 소주 '진로'가 출시 72일만에 1000만 병 넘게 팔렸다. /하이트진로 제공

출시 첫 주 대비 11주차 판매 8배 이상 증가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하이트진로의 '뉴트로(New+Retro)' 감성을 담은 소주 제품 '진로'가 출시 72일만에 1000만 병 넘게 팔렸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25일 출시한 진로가 약 1104만 병이 판매됐다고 1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진로의 연간 판매 목표량을 2달여 만에 넘겼다. 진로는 판매에 속도가 붙으면서 출시 첫 주 대비 6월은 4배, 이달에는 8배 이상 증가했다.

하이트진로는 트레이드마크인 두꺼비 캐릭터를 진로에 입히면서 30~40대에게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 세대에겐 신선하고 새로운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뉴트로 제품은 1995년 전통의 하이트진로만이 선보일 수 있는 제품으로, 복고에 집중하기 보다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제품력과 완성도를 높였다"며 "소주 브랜드 넘버원 참이슬과 돌아온 진로를 통해 소주 시장의 성장을 이끌며,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소비자와 시장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angb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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